건강보험 적용 - 치과보험비교사이트

우리나라 국민은 국민건강보험을 통해서 각종 의료비를 보장받고 있습니다.
그러나 건강보험은 비급여 치료항목에 대해서는 보장하지 않기 때문에 진료비 대부분이 비급여항목인 치아치료의 의료비 부담은 클 수 밖에 없습니다.
실제 보건복지부 자료에 의하면 국내 치과치료비 자기부담률은 84%에 달하며 이는 OECD 국가 평균 수치인 55%보다 매우 높은 수치입니다.


하지만 다행히도 2013년부터 치아치료 중 하나인 스케일링이 건강보험에서 적용되었습니다.
스케일링 치료비 대상자는 건강보험 가입자와 피보험자모두 해당하는데요.
2017년 7월 1일부터는 스케일링을 보장하는 나이가 만 19세 이상부터 1년에 한 번 적용되었으니 반드시 활용하는 게 좋겠습니다.


건강보험은 또한 만 65세 이상의 고령자분들을 대상으로 임플란트 치료비를 보장하고 있습니다.
한 명당 2개의 치아의 치료비에서 자기부담금 중 50%를 지원합니다.
그리고 치료비는 첫 번째 내원 시 5만 원에서 6만원, 수술 시 약 25만 원 그리고 본을 뜨는 경우에는 약 25만 원으로 총 55만 원에서 60만 원의 치료비를 보장합니다.


현재 2018년에는 기존의 임플란트 치료비의 자기부담금이 50%인 것에서 30%로 더 줄이는 방안을 계획하고 있는데요.
고연령층들에게 부담스러운 임플란트 치료비가 더욱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입니다.
지금까지 안내해드린 건강보험의 치아치료비 보장을 확인하셔서 경제적 부담을 덜어보시기 바랍니다.